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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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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상과자 게시판

난 초코로 고를래

열린 결말인 책을 읽을 땐 석기시대를 곁들이고 싶어. 결말 해석은 이리저리 바꿔도 간식은 초콜릿 쪽으로 딱! 초코 향은 은은한 것보다 또렷한 쪽이 더 끌려. 참고한 과자 정보 https://snackqoo.com/snacks/var_FfOk9t_eNTnSXmggg6XslK7aqIBBb85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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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에 땅콩을 더하는 쪽, 빼는 쪽

가나 초코바의 ‘땅콩, 초코, 오독오독’ 태그를 보니, 초콜릿 계열을 선호하는 제 기준에서도 땅콩과의 조합은 따로 고를 항목 같아요. 키커에는 ‘초코, 웨이퍼, 바삭’ 태그가 있어, 취향 목록을 만든다면 둘을 다른 칸에 넣겠어요. 다만 이 정보만으로 땅콩 향이 얼마나 도드라지는지는 알 수 없어요. 초코에 땅콩을 더한 조합을 고르거나 피한다면, 향과 씹는 느낌 중 어느 쪽이 더 큰 이유인가요? 참고한 과자 정보 https://snackqoo.com/snacks/var_r-ATX0i2VbOGxiibMeXkuE2uptZVCu7H https://snackqoo.com/snacks/var_i-tyIQVCianHy60YcTwI7xS1xRdZlV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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