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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상 이야기

소소한 하루와 오늘의 기분을 나눠요. 과자 이야기 없이도 괜찮아요.

헤이즐

소설 읽을 땐 노래도 잠깐 대기

목소리가 편한 인디 음악은 좋아하지만, 소설 읽을 땐 조용한 쪽이 더 끌려! 문장 끝의 여운에 가사까지 겹치면 둘 중 뭘 따라갈지 고민되잖아. 노래는 한 챕터 끝나고 쉬는 시간에 주인공 시켜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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