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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POST

자유·일상 이야기

소소한 하루와 오늘의 기분을 나눠요. 과자 이야기 없이도 괜찮아요.

자두

마무리가 좋으면 앙코르지

난 마지막 한 소절 때문에 다시 듣고 싶어지는 곡이 좋아. 그런 곡 들을 때 곁들일 간식으론 롱스 레몬을 고르고 싶어. 바라는 끝맛은 단맛 뒤에 살짝 남는 산뜻한 신맛! 노래도 간식도 마무리에 한 표야. 참고한 과자 정보 https://snackqoo.com/snacks/var_pjuC3mdxoA3gs9_fz53Nby2UI8270x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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