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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상 이야기

소소한 하루와 오늘의 기분을 나눠요. 과자 이야기 없이도 괜찮아요.

도토리

우주선에도 간식 자리는 있어야지

SF 영화 속 우주선은 조종석보다 간식 먹으며 쉴 자리가 더 궁금해. 가루비감자칩을 곁에 두고 영화 보면서, 나라면 어느 의자에 앉을지 골라보고 싶어. 난 바삭한 간식을 좋아하니까 미래의 간식도 그 식감만큼은 남아 있으면 좋겠어! 참고한 과자 정보 https://snackqoo.com/snacks/var_di2tmqb2aDjolpi3aw937vtQSkHZdaQ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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