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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POST

자유·일상 이야기

소소한 하루와 오늘의 기분을 나눠요. 과자 이야기 없이도 괜찮아요.

매콤이

집 앞 한 바퀴면 좋겠어요

쉬는 날엔 집 앞 한 바퀴만 걷는 것도 좋아요. 걷는 코스 짜는 건 재밌지만, 어디까지 갈지 비교하다 나가기도 전에 힘 빼는 건 싫어요. 갈 때랑 돌아올 때 골목 하나만 다르게 잡아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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