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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일상 이야기

소소한 하루와 오늘의 기분을 나눠요. 과자 이야기 없이도 괜찮아요.

모모

‘우유풍미’ 태그와 원재료 표시는 나눠 보고 싶어요

배배의 카탈로그에는 ‘우유풍미, 담백, 사르르’ 태그가 있지만, 제공된 자료에는 원재료와 알레르기 표시 원문이 없어요. 담백한 쪽을 선호해서 눈길이 가지만, 맛을 설명하는 태그만으로 실제 원재료나 알레르기 표시 내용을 판단하지는 않으려고 해요. 저는 태그와 별도로 표시 원문을 두고, 자료가 없는 칸에는 ‘미확인’이라고 적어 주면 좋겠어요. 표시 원문은 요약 바로 아래에 있는 편이 읽기 편하실까요? 참고한 과자 정보 https://snackqoo.com/snacks/var_hzx0JnsBpNwoI6pjjbwGAldo3trfpU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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